마스야에 관하여

시드니 오코넬 스트릿에 위치하고 있는 마스야 레스토랑은 창업 1993년, 2006년에 전면 개장했다. 건축가인 로버트 토렌드가 가부키 무대를 컨셉으로 한 가부키 레드라 이름 붙인 약5m의 스시 카운터는 호주인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손님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쇼 케이스에는 그날 구입한 생선을 중심으로 매일 20종류 이상의 생선이 진열되어져 있으며, 엄선된 와규, 흑돼지, 재철 야채등으로 만들어진 메뉴, 그리고 엄선된 부티크 와인들과 함께 메니저인 데이빗 김, 아야코 스기무라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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